- [MK현장패션] '포(袍), 선비 정신을 입다'전(展)을 찾은 사람들
- 입력 2013. 11.14. 17:19:01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포(袍), 선비 정신을 입다'전(展)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아름지기 통의동 신사옥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포(袍), 선비 정신을 입다>에서는 선비 정신을 나타낸 포(袍)를 중심으로, 과거의 유물을 재현하고 전통적 봉제 기법을 계승함과 동시에 이러한 가치를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디자이너들을 통해 21세기 남성복식으로 새롭게 제안했다. 이번 전시는 전통 복식 장인 5인과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 진태옥, 김서룡이 참여한 포(袍)의 21세기 복식은 모던한 결과물로 새롭게 탄생되었다.'포(袍), 선비 정신을 입다'전은 11월 20일까지 통의동 신사옥에서 무료로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