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뮤직어워드, 시상식을 빛낸 ‘핫’한 모델들
입력 2013. 11.15. 08:57:54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패션 모델들은 우월한 신체비율을 자랑하며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델출신 연기자 성준은 클래식한 수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트에 블랙 니트와 넥타이 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선택해 남성미를 강조했다.
모델 이혜정은 뒤태를 드러낸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순한 화이트 드레스에 파격적인 노출이 더해져 반전 매력이 돋보였으며, 골드 액세서리로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반면 나란히 포토 월에 선 모델 이호정과 송해나는 올 블랙으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호정은 시스루 원피스로 여성미를 한껏 부각시켰고, 송해나는 브이넥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섹시한 느낌을 극대화 시켰다.
두 사람은 비슷한 듯 전혀 다른 스타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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