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트리 입은 백화점, 매출에 도움 줄까?
- 입력 2013. 11.20. 09:05:15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조지 발란신의 발레 '주얼'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트리'가 19일 저녁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앞에 설치돼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지난 1일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주얼트리'를 비롯해 총 54개의 대형 선물상자를 쌓은 장식품을 준비했다.아직 성탄절까지 한달 넘게 남아있지만 백화점은 이미 매장 안팎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했다. 이러한 크리스마스 마케팅이 극심한 경기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백화점의 경기에 도움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