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링 완성 ‘컬러테라피’, 안경에도 적극 활용할 것
- 입력 2013. 11.21. 10:46:14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컬러테라피’는 색채를 통해 전달받는 심리적 효과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치유 방법이다.
이에 컬러테라피를 패션에 접목시켜 그 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색상을 선정, 스타일링에 반영하면 성형이나 다이어트 못지않은 이미지 변신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컬러테라피를 이용한 고도의 전략을 바탕으로 하나의 색깔과 패션 아이템을 고수해 이미지메이킹에 성공한 유명 인사도 다수 있다.검은색 터틀넥을 입은 스티브 잡스, 노란색 츄리닝 차림의 이소룡, 빨간색 PK티셔츠를 입고 경기를 진행하는 타이거 우즈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처럼 회사를 대표하거나 하나의 문화를 상징하는 이가 고집하는 컬러가 기업과 문화의 이미지 구축은 물론 여론 형성 과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H 아이웨어에서는 다양한 색상 조합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줄 아이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경쾌한 컬러의 안경테부터 차분하고 안정적인 빛깔의 안경테까지 다양하게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아무리 색상 수가 많다해도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 적당한 컬러의 안경테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접이나 중요한 회의가 있을 때면 집중력을 강화하는 녹색과 신뢰를 상징하는 파란색 종류의 안경을 고르면 좋다. 노랑 계열의 안경테는 교감,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정보처리 능력을 촉진시켜주고, 빨강 계열 안경도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줘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
그 밖에도 예술적 영감을 자극하는 보라와 금빛 등의 안경테를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 컬러테라피를 스타일링에 적극 활용해보자.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헤지스 아이웨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