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류 가방 구매에 앞서 고민하는 남성을 위한 팁
- 입력 2013. 11.26. 09:33:45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거침없이 교활한 모습으로 맹활약 중인 배우 하석진이 주목받고 있다.
또 극중에서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김준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하석진의 연기력뿐 아니라 캐릭터에 걸맞게 어울리는 흐트러짐 없이 정갈한 수트 차림이 눈에 띈다.특히 드라마 속에서 하석진이 애용하고 있는 브리프케이스가 돋보이는데, 이 브리프케이스는 A의 아티즌 클래식 라인으로 밝혀졌다.
하석진처럼 자신에게 어울리는 브리프케이스를 고르는 데 고민이 많은 남성들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격식을 갖춰야 할 수트 차림에는 물론 평상시의 캐주얼한 룩에도 매치하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브리프케이스를 구매할 때는 스타일뿐 아니라 실용성도 고려해야 한다.
무게감은 적당한지, 서류나 책을 많이 넣을 수 있도록 수납공간은 잘 분리돼 있는지, 내구성이 뛰어나 매끄러운 외형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면 브리프케이스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에이 드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