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주아, 중고자동차 부품판매 쇼핑몰 모델 발탁
- 입력 2013. 12.05. 11:16:52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신주아가 국토교통부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전개하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이용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관련 사업 관계자는 신주아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광고 모델을 찾던 중 신주아의 열정적인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면모를 알게 됐다. 해당 쇼핑몰과 통통 튀는 신주아의 매력과 부합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고 밝혔다.이에 신주아는 “환경친화적이라는 의미 있는 사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기분이 남다르다. 앞으로 이러한 사업이 국민 모두에게 장려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는 자동차의 폐차와 해체 시 발생하는 중고 부품을 누구나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