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전소민 `풋풋한 대학생 스타일`
- 입력 2013. 12.06. 12:00:03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기자 전소민은 체크무늬셔츠에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고 여기에 그레이 코트를 매치해 대학생 새내기 같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거기다 방한화와 털모자까지 더해 진정한 온(溫)맵시 스타일을 선보였다.'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는 2013년 동절기 에너지절약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온(溫)맵시 실천 확산을 통해 체온은 올리고 난방비는 줄이자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내복, 목도리 등 따뜻한 겨울 소품을 이용한 온(溫)맵시 복장을 착용할 경우 2.4℃의 보온효과가 발생해 실내 난방온도를 낮출 수 있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다. 또한 난방 온도를 2.4℃ 낮출 경우 에너지 사용량이 16.8% 감소되기 때문에 연간 115만 TOE의 에너지 절감과 함께 344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가능하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