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김우빈 ‘상속자들’ 행사 패션, 드라마 끝나도 여전한 센스
입력 2013. 12.13. 17:41:01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12일 인기리에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배우 박신혜와 김우빈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인기 상속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면서 종영 후에도 여전히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3일 화장품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박신혜는 원피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프릴 형태의 스커트 라인이 여성미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스카이블루 컬러로 싱그러움을 더한 모습이다.
같은 날 의류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김우빈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블랙과 다크그레이를 활용해 무게감 있는 패션을 연출했으며, 니트에 화이트 셔츠 깃을 살짝 노출해 포인트를 더했다.
두 사람 모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로, 극중 본인들이 맡았던 캐릭터와 비슷한 모습으로 행사장에 등장했다. 특히 드라마 종영 후 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앞으로 박신혜와 김우빈의 스타일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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