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소통과 융합을 위한 실험적인 패션쇼
- 입력 2013. 12.27. 18: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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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디자이너 토니권 패션쇼 '패션피버 엣 양주'가 27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패션쇼를 찾은 모델이 런웨이에 올랐다.
'탄생, 열정 새로운 물결'을 테마로 한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디자이너인 토니권을 비롯해 프랑스의 라우라데 빌레본네, 파트리시아 라보까리에, 이탈리아의 마리안나 페라라, 영국의 알렉산더 다키 등 4개국 패션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개관 축하 행사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소통과 융합을 위한 실험적인 누벨바그 형식의 무대로 꾸며졌다.
[양주=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