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외국인 관광객 전년비 25% 증가
입력 2013. 12.30. 14:55:28

[매경닷컴 MK패션 양분타위 기자]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해 120만 명에서 올해 150만 명으로 25% 증가했다.
이는 라오스를 찾는 외국인 3 명 중 약 2명이 비엔티안을 찾은 것으로, 지난 26일 라오스 문화관광부의 2012/13년 정기 회의를 통해 발표됐다.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기관이 도시의 투자여건인 재산 등록, 건설비, 세금 수익, 호텔 숙박비, 최저임금, 빌딩 임대료, 산업용 토지 양허료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은 세계 141개 도시 중에 살기 좋은 도시 6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비엔티안은 지리적으로 라오스 중부지방에 위치해 태국 농카이와 인접하고 있어 ž뭇岵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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