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민 브랜드 ‘데시구엘’과 톱모델 ‘이리나 샤크’의 만남
입력 2014. 01.29. 13:31:2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8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데시구엘’이 ‘080 바르셀로나 패션쇼’를 진행했다.
데시구엘은 패스트 패션으로 대변되는 SPA브랜드의 본고장인 스페인에서 전 연령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 디자이너들은 다소 화려한 패턴을 사용하지만 믹스매치 능력을 영리하게 활용해 대중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있다.
이날 진행된 패션쇼에서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모델 이리나 샤크가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리나 샤크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드러내는 기하학 패턴의 원피스를 입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그는 모던한 도시 여성을 연상하게 하는 시크한 룩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블랙 블라우스 위에 고급스럽게 퍼가 트리밍된 재킷을 걸쳐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