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불황일수록 더 고급스럽게?" 북적이는 명품대전
- 입력 2014. 02.06. 15:02:20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해외명품 대전'이 2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시작했다.
2월 백화점들의 대대적인 명품 세일 행진 출발지이기도 한 롯데백화점 본점 행사장은 제품을 구입하려는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며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북적였다.롯데백화점 '해외명품 대전'은 오는 9일까지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롯데와 같은 기간 무역센터점에서 '해외패션대전'을,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해외명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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