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열면 옷장, 닫으면 아늑한 공간’
- 입력 2014. 02.07. 17:39:00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은 2월 7일 서울 중구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에서 시민소통프로그램 ‘봄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글, 음식, 건축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작가 100인의 한글티셔츠 입는 한글전’에는 만화, 그래피티, 회화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팝아트작가,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의 시각예술가 100인이 참여한 한글티셔츠 작품을 선보인다.스트리트 퍼니쳐 전시인 ‘동대문 가가’에는 건축가 4인이 트렁크 하우스, 팝업 키친, 가변형 벤치 등 시민과 이용자를 위한 창의적인 스트리트 퍼니처 프로토타입 6종이 제작‧전시되며, ‘청년 푸드디자이너 음식열전’에는 청년요리사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컨셉의 디자인을 통해 화려한 요리대결이 펼쳐진다.
‘봄장’은 오는 2월 8일까지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이간수전시장에서 계속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