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운동화, 스타일 업 시키는 ‘환상의 짝꿍’
- 입력 2014. 02.08. 17:34:49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최근 겨울철 필수아이템 코트에 운동화를 믹스매치한 스타일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이는 무게감 있는 코트에 생기를 불어넣어 성별불문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 부부는 커플 운동화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무채색의 단정한 코트에 역동적인 농구화를 믹스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비니와 데님 등 편안한 아이템을 더해 은근한 조화를 이루기도.배우 이민호는 체크패턴이 돋보이는 코트에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함 강조했다. 레더 소재가 포인트로 더해진 코트로 스타일에 균형감을 이뤘으며,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운동화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배우 최다니엘은 올 블랙의 시크한 스타일에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재킷과 팬츠 등 전체적인 의상을 블랙으로 통일해 무게 감 있게 연출했지만, 가벼운 운동화로 편안함을 더했다.
배우 이종석 역시 레오파트 패턴이 돋보이는 운동화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에 화려한 운동화를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JYJ의 박유천은 디테일을 살린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트에 점퍼를 매치해 독특하게 연출했으며, 컬러가 돋보이는 하이 탑 운동화를 포인트로 선택해 개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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