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션위크’ 힐러리 스웽크, 불혹에도 여전한 미모
입력 2014. 02.24. 18:07:30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2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2014 F/W 여성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날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힐러리 스웽크(Hilary Swank) 매력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실크소재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허리라인을 드러낸 디자인으로 여성미를 부각시켰으며, 우아한 실크소재로 보디라인을 강조해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드레스와 톤온톤된 구두를 착용해 스타일에 통일감을 이뤘다.
반면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한 모습이다. 베이지 컬러의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브라운 섀도로 깊은 눈매를 강조했으며, 무게 감 있는 컬러의 립스틱을 선택해 매력을 더했다.
힐러리 스웽크는 불혹을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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