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별로 살펴보는 ‘간절기 스타일링 노하우’
입력 2014. 03.04. 12:00:27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큰 일교차로 옷차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쇼핑이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해 늦봄까지 입을 수 있는 똑똑한 패션 아이템을 추천한다.

▲ 레더 재킷
꽃샘추위는 한겨울 바람 못지않다. 이때 레더 재킷을 활용해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데, 사선지퍼를 포인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 트렌치코트
원피스와 비슷한 길이의 트렌치코트는 쌀쌀한 바람을 막아준다. 특히 활동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믹스 매치한 트렌치코트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원피스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어필하는데 제격이다. 특히 올 봄에도 원피스는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패턴과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원피스는 여성스런 분위기는 물론,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 카디건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옷 입기가 애매하다면, 여유 있는 핏의 포근한 니트 카디건이 제격이다. 니트 카디건은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스키니 한 이너를 선택한다면, 보다 날씬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날도바시니, 에스 쏠레지아, 제시뉴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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