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패션계를 바꾸는 파워 모델, 타이라 뱅크스 내한!
- 입력 2014. 03.19. 13:53:25
-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흑인 모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장애나 약점을 가진 모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많은 패션계 활동을 하고 있는 미국 톱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한국에 온다.
타이라 뱅크스가 진행하는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st Top Model)’이 한국에서 촬영되는 것.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은 패션 모델을 지망하는 다양한 일반인들을 화보 촬영, 영상 촬영, 다양한 미션으로 패션 전문가들이 채점하는 서바이벌 쇼로, 국내에서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가 같은 포맷으로 진행되고 있다.타이라 뱅크스는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참가자들과 이달 30일부터 4월 14일까지 내한할 예정이며, 경기도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비밀리에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촬영된 분량은 8월에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