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톡톡 튀는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세계`
입력 2014. 03.19. 14:44:59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의 팝업 스토어 오프닝 리셉션 행사가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렸다.
2014 FW 서울패션위크 참가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2014 SS 컬렉션의 남성복 및 여성복, 패션 잡화, 액세서리 등 6명의 싱가포르 디자이너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의상을 선보이는 Gilda Su(길다 수) 디자이너는 "이번 2014 FW 컬렉션에는 백설공주의 계모 그림힐다 여왕, 101마리의 달마시안의 악당 크루엘라 드 빌,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빼앗은 우르슬라, 잠자는 숲속의 미녀 속 악녀인 말레피선트 등 디즈니 악당들의 사악함과 악랄함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작품 콘셉트를 소개했다.
팝업 스토어는 오는 4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3층에서 계속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