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사진발 잘 받는 패션 ‘화사한 컬러 강조’
입력 2014. 03.25. 09:15:44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따스한 햇살과 화사한 벚꽃 속에서 남들과 다른 패션으로 주목받고 싶다면, 스타일의 변신이 필요하다.
먼저 여성은 레이스 배색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스니키 라인의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지퍼 클로징으로 보온효과를 얻고, 트렌치 야상 점퍼나 카디건으로 여성미를 어필한다.
남성은 카모플라주 패턴 티셔츠로 댄디한 스타일 연출한다. 이에 어디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카디건이나 심플한 코트와, 스니커즈로 스마트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팬츠와 귀여운 스냅백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처럼 연인과 함께 하는 벚꽃길 데이트에서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면, 애정지수는 배가된다. 특히 화사한 색상으로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벚꽃과 어우러진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시뉴욕, 아날도 바시니, 애드호크, 수페르가, 스타라다, 디얼스, 드라이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