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봄 패션 공식, `청+알록달록 비비드 컬러`
입력 2014. 03.31. 09:07:43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스타들도 하나둘 봄 패션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계절따라 변하는 스타들의 패션에는 당연스레 시선이 모아지는데, 이들의 최근 옷차림에 공통적인 스타일링 공식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바로 ‘청+알록달록 비비드 컬러’의 조합!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나르샤는 봄 패션을 대표하는 심플한 화이트 룩에 블루 재킷과 블루 슈즈로 밝고 심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재킷의 소매의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슈즈의 스터드 장식과 오렌지빛 쇼트 헤어가 밝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안혜경 또한 화이트&블루 패션을 선보였다. 짧은 데님 스커트에, 길고 루즈한 데님 셔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셔츠를 더해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연출했다.
여기에 비비드한 오렌지&핑크 컬러의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송선미는 한층 짧아진 보이시한 쇼트 커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더욱 어려지고 매력적인 모습.
송선미는 보이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헤어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데님 팬츠와 셔츠로 코디네이션했다.
데님 팬츠는 발목까지 롤업한 뒤 캐주얼한 로퍼를 매치하고, 셔츠에는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와 블랙 컬러의 도트 패턴을 더해 발랄한 느낌을 줬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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