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VS윤은혜, 완벽 데님 패션 대결!
- 입력 2014. 04.11. 08:39:58
-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베이비 페이스에 늘씬한 몸매로 여성들이 닮고 싶어하는 워너비 스타, 미란다 커와 윤은혜가 ‘데님 패션+토트 백’의 비슷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미란다 커는 스트리트 감성이 짙은 빈티지 워싱 데님 셔츠에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해 시골 소녀의 사랑스러움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모두 느껴지는 룩을 연출했다.여기에 스터드 장식의 화이트 토트 백과 캣츠 아이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발랄한 느낌도 더했다.
윤은혜의 선택도 레트로풍의 스트리트 스타일이다. 옛 감성의 루즈한 생지 데님 점프 수트에 미란다 커와 같은 디자인의 블루 토트 백을 들었다.
오렌지 컬러의 슈즈를 더해 화사한 포인트를 줬는데, 메이크업과 헤어만은 내추럴하게 연출해 청순함을 강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사만사 타바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