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가 일본에? 이국적인 요코하마의 낮과 밤 [라이브 요코하마]
- 입력 2014. 04.15. 22:04:29
- [요코하마=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일본의 대표 항구 도시 요코하마는 시드니의 모습을 꼭 빼닮았다. 화려한 구조를 완성하는 복잡한 해안선과 들쭉날쭉한 스카이라인 등.
특히 요코하마에는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배 모양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그러한 느낌을 더욱 부추긴다.요코하마에 위치한 테마파크 코스모 월드는 이러한 이국적인 분위기에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감성도 불어넣는다. 특히 요코하마의 명물 대관람차는 높이 112m 세계 최대급으로, 관람차를 타면 15분 동안 요코하마의 베이브리지를 감상할 수 있다.
이국적이면서도 특유의 감성을 동시에 공존시키고 있는 요코하마는 낮과 밤의 모습이 사뭇 다른 것도 매력적. MK패션에서 요코하마의 낮과 밤의 모습을 담았다.
[요코하마=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