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왕실을 담아낸 ‘버킹엄 팔래스’ 숍 [라이브 런던]
입력 2014. 04.17. 15:58:42
[런던=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역 주변은 아름다운 공원과 템스 강에 둘러싸인 금빛 빅토리아 여왕 기념비, 새하얀 버킹엄 궁전이 자리하고 있어 영국의 최대 볼거리로 꼽히고 있다.
이에 버킹엄 궁전 부근에 위치한 기념품 숍 버킹엄 팔래스 역시 주요 관광 코스 중 하나로 평일 낮 시간에도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버킹엄 팔래스에서는 간단한 기념품이 될 만한 엽서, 열쇠고리, 초콜릿 종류뿐 아니라 영국 왕실을 모티프로 한 파스텔과 금빛 조화의 접시, 포크, 나이프 세트, 욕실 용품, 화장품, 의류, 심지어 고가의 진주, 다이아몬드 주얼리까지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버킹엄 궁전부터 빅토리아역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여러 개의 버킹엄 팔래스는 영국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물과 조화를 이뤄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분위기다.

[런던=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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