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로우 마켓’, 대형 머랭부터 미니 파인애플까지 [라이브 런던]
- 입력 2014. 04.17. 17:44:10
- [런던=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런던브리지역 주변 고가 밑에 위치한 버로우 마켓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갓 구운 빵과 커다란 케이크, 여러 가지 치즈, 올리브, 향신료, 어패류, 청과물 등의 식품판매대가 늘어서 있어 런던식 먹거리를 구경할 수 있다.
보통 금요일과 토요일이 가장 북적이며, 아침 일찍 문을 열지만 일반인 대상으로는 오전 8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물론 다른 요일에도 장사를 하는 가게들이 있기는 하다. 한편 다른 마켓과 비교했을 때 식품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런던=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