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의 원조 도시, 파리 [라이브 파리]
입력 2014. 04.24. 01:28:22
[파리=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몇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유행 궤도에 오른 스트라이프 티셔츠.
이에 스트라이프의 원조 격이자 프랑스 기반 브랜드인 세인트 제임스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대임에도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파리를 중심으로 몽생미셀 등 파리와 꽤 떨어진 인근 지역에서도 세인트 제임스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파리 마들렌역 바로 앞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매장은 평일 아침 시간부터 한국인 관광객들로 붐빌 만큼 주요 쇼핑 장소가 된 모습이다.
이뿐만 아니라 몇몇 세임트 제임스 매장의 간판은 아예 일본어로 적혀 있을 만큼 아시아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있음을 시사한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국내에서 구입할 때보다 5~10만 원 정도 저렴하지만 사이즈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파리=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