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파리다운 곳, ‘프랑 부르주아’ 거리 [라이브 파리]
입력 2014. 04.24. 03:18:45
[파리=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의 동서를 연결하는 거리인 프랑 부르주아는 좁지만 아기자기한 상점이 많다.
독특한 문구류, 액세서리 등 작은 소품 숍부터 다양한 향수를 시향할 수 있는 향수 매장, 무료 테이스팅이 가능한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 와인 가게 등이 있어 구입하지 않고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게다가 거리 곳곳에서 작은 공연을 하는 이들을 볼 수 있어 가장 파리다운 느낌을 받을 수 있을 터다.

[파리=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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