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묻어나는 얼굴, 여전히 러블리한 패션 `사라 제시카 파커`
입력 2014. 04.26. 14:30:14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25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린 ‘Power of Women: New York’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뉴욕, 여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섹스 앤 더 시티’의 히로인 사라 제시카 파커도 참석했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극중 캐리의 모습보다 얼굴에는 세월이 많이 묻어나는 모습이었지만, 패션은 역시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A라인 플라워 패턴 드레스에 옐로 카디건의 매치는 더없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웠으며, 여기에 그레이 스틸레토 힐과 실버 뱅글을 매치해 모던함도 더했다.
내추럴하고 굵은 웨이브 헤어를 한 쪽으로 흘러트린 헤어 스타일 역시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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