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숍 인 터미널’, 테르미니역에 있는 나이키 [라이브 로마]
- 입력 2014. 04.30. 06:10:11
- [로마=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로마 테르미니역은 오가는 사람이 많다보니 역 내 편의시설이 유독 발달해 있다.
맥도날드는 물론 파니니, 샌드위치를 사먹을 수 있는 상점이 다양하게 있으며 지하에는 물 값이 싸고 과일, 과자 등의 종류가 다양한 이탈리아 대표 수퍼마켓, 코나드도 있다.또 2층 규모의 신식 나이키 매장부터 남성, 여성, 아동용 제품까지 구비하고 있는 베네통, 시슬리 매장, 갖가지 레깅스를 판매하는 타이즈 전문점, 여행객을 위한 캐리어 전문 브랜드, 도브 같은 뷰티 브랜드까지 다양한 숍이 입점해 있다.
그 밖에도 이탈리아 유명 제과점, 젤라또 가게, 초콜릿 전문점 등이 있어 여행 도중 먹지 못한 간단한 군것질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념품을 사기에도 좋다.
[로마=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