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주얼리 숍, ‘나만의 컬러 찾기’ [라이브 로마]
- 입력 2014. 05.02. 16:35:51
- [로마=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이탈리아 로마의 쇼핑 중심지 꼰또띠 거리에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뿐 아니라 컬러풀한 자개나 돌, 비즈로 만든 독특한 주얼리 숍이 많다.
물빛 비즈와 원석을 겹겹이 이어서 만든 화려한 목걸이부터 반지, 팔찌는 물론 이런 장신구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미니 클러치도 판매하고 있다.그 밖에도 새하얀 비즈와 자개로 만든 뱅글, 블랙 앤 화이트의 커다란 주얼 장식 네크리스, 새빨간 원석이 박혀 있는 반지 등 색색의 주얼리가 가득해 구경하는 것만으로 재밌을 터다.
그러나 가장 저렴한 반지가 3~7유로 정도이며 기본 디자인의 목걸이가 20유로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은 편이다.
[로마=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