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로그’ 나나 실제 성격 ‘빨리 지치는 타입, 충분한 휴식 필요’
입력 2014. 05.10. 09:26:26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나나에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 TV 온스타일 ‘스타일 로그’ 5회에서는 MC 나나, 홍종현, 조민호가 최근 패션 피플들의 인기 여가 장소로 꼽히고 있는 서울 연남동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들은 연남동을 본격 탐방하기 전 각자에게 어울리는 힐링법을 파악하기 위해 카페와 병원이 함께 운영되는 독특한 콘셉트로 연남동에서도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한 숍에서 각자의 기질과 성격에 대해 알아봤다.
분석 결과 나나는 겉으로 보이는 활달함과 달리 지나친 조심성 때문에 불필요한 걱정이 많고 사소한 것까지 신경을 쓰다가 빨리 지치는 타입이었다. 이런 이유로 마음의 갈등과 고민이 많은 스타일이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
반면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공손하고, 남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 항상 조심하는 장점을 갖고 있는 예의 바른 성격이라는 사실도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스타일 로그’는 세 MC 홍종현, 나나, 조민호가 패션, 뷰티, 리빙, 인테리어, 아트, 맛집 등 다양한 트렌디한 정보를 직접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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