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우 미3’ 송경아·아이린 MC 합류 ‘차별화된 시즌 기대’
- 입력 2014. 05.15. 14:36:44
-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모델 송경아와 아이린이 패션앤(FashionN) ‘팔로우 미’ 시즌3 MC로 합류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 되는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 미’ 시즌3가 가수 아이비와 함께 송경아, 아이린의 합류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송경아는 지난 해 방송된 ‘팔로우 미’ 시즌2에서 보여준 정보 전달력과 예능감으로 이번 시즌3에도 MC로 발탁됐다. 송경아는 최근 모델과 방송뿐만 아니라 전시회, 개인브랜드 론칭 등 바쁜 나날을 보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송경아는 패션앤을 통해 “지난 시즌에 이어서 MC로 발탁된 만큼 뷰티 플래너로서의 책임감이 더욱 무거워 진다”며 “새 식구가 된 아이비, 아이린과 함께 가감 없이 보여드리면서 친한 언니, 동생들이 만나 듯 친근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하게 된 모델 아이린은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인물로 SNS 팔로워 수가 20만 명이 넘는 등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린은 톡톡 튀는 20대의 감성과 솔직한 매력으로 ‘팔로우 미 3’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팔로우 미 3’ 제작 관계자는 “아이린이 직접 집에서 민낯을 선보이는 등 ‘팔로우 미 3’를 통해 본인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3MC와 함께 지난 시즌과는 차별화된 ‘팔로우 미3’를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번 ‘팔로우 미 3’에서는 ‘깐깐한 그녀들의 리얼 검증 프로젝트’에 걸맞게 뷰티 이야기부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검증해보며 세 명의 MC가 느낀 정보들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Fashion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