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칸 영화제’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변함없는 애정 과시
입력 2014. 05.17. 12:05:48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가 함께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16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6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더 캡티브(THE CAPTIVE)’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튜브톱으로 디자인된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로 아름다운 몸매를 강조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립스틱과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더했다.
칸 영화제 공식 후원사 로레알파리의 모델 자격으로 초청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 캡티브’를 함께 레드카펫에 참석, 최근 불거진 불화설을 비웃듯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로레알파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