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칸 영화제’ 나오미 왓츠, 40대 나이 무색한 푸른빛 여신 드레스
입력 2014. 05.17. 12:24:49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나오미 왓츠는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제67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 진출작인 ‘드래곤 길들이기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나오미 왓츠는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미모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나오미 왓츠는 한쪽 어깨와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푸른빛 드레스를 입고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여기에 긴 금발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우아함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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