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옷장 공개, 청바지 티셔츠뿐? ‘털털한 반전 매력’
- 입력 2014. 05.22. 09:41:50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가수 손담비가 최초로 자신의 옷장을 공개한다.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스타일’에서 손담비는 평소 섹시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스타일의 의상을 즐긴다고 전해 반전 매력을 뽐낸다.
실제로 그의 옷장에는 의외로 티셔츠와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이 주를 이뤘다.이에 손담비는 “편하게 입는 것을 좋아한다”며 “평상시에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 루즈한 핏의 기본 아이템 등 털털한 의상을 즐겨 입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에 출연할 때 입는 의상에 대해서도 “평상시 입던 옷을 많이 입고 나가는 편인데,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입는 게 좀 더 편한 것 같다”며 스타일에 대한 소신을 밝히기도.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자신이 즐겨 입는 의상, 외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패션 아이템 등 자신만의 스타일링 아이템을 스튜디오에 직접 들고 나와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겟잇스타일’에서는 여성적인 매력을 잘 드러내는 아이템 중 하나인 ‘원피스’를 다룬다. 최근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방송인 김나영도 특별 게스트로 함께 해 자신만의 다양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