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VS 전지현, 포인트 액세서리의 승자는?
입력 2014. 05.22. 14:48:03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최근 칸의 여왕 배우 전도연과 ‘별그대’ 전지현이 실버로 장식된 블랙 팔찌를 차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반짝이는 실버 블랙 팔찌로 포인트를 더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먼저 지난 20일 열린 칸 국제영화제 페스티벌에서 전도연의 팔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칸의 여왕답게 다이아몬드가 박힌 제품으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또한 전도연은 지난해 12월 방송에서도 동일한 스타일의 팔찌를 착용했는데, 각종 인터뷰와 방송에서도 해당 팔찌를 자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반면 전지현 역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비슷한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극중 전지현의 발랄한 이미지에 맞게 사각 실버와 반짝이는 은사가 돋보이는 팔찌를 착용해 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두 사람 모두 다른 종류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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