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 패션쇼에 등장한 최진혁·최여진 ‘달콤한 상상’
- 입력 2014. 05.23. 09:05:46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진혁과 최여진이 22일 진행된 하겐다즈 런칭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해당 패션쇼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의 신제품 ‘망고 앤 라즈베리’ 런칭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디자이너 계한희의 패션쇼 무대에 함께 올랐다.디자이너 계한희는 망고 앤 라즈베리의 ‘퍼펙트 페어링(Perfect Pairing)’이라는 컨셉을 패션에 접목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선보였다.
최진혁과 최여진은 무대 위에서 해당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큼한 컬러와 독특한 패턴을 이용한 디자인이 두 사람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한편 이날 런칭 행사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패션쇼 외에도, 쉐프 레이먼 킴이 신제품을 이용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보이는 갈라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겐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