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亞 5개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한류스타의 위용’
- 입력 2014. 05.23. 13:22:4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김수현이 마리끌레르 코리아를 비롯해 아시아 5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23일 김수현의 아시아 5개 패션 매거진 커버가 공개됐다.
마리끌레르와 구찌가 함께 참여한 이번 ‘김수현 아시아 프로젝트’에는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마리끌레르 대만 에디션, 엘르맨 홍콩 에디션, 미(Me) 홍콩 에디션, 페미나 중국이 공동으로 참여해 김수현의 이국적인 화보를 커버에 실었다.이번 화보 촬영은 ‘붉은 도시’라 불리는 모로코의 마라케시(Marrakech)에서 진행됐다. 도시의 붉은 배경과 독특한 건물을 배경으로 촬영한 김수현의 화보는 또 한 번 아시아의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김수현은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근황을 공개했다. 김수현은 극중 도민준 캐릭터가 외계인임에도 이상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감정을 표현하는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 종영 후 이어진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행복을 천천히 알아가는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