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드아웃’ 김원중-강승현, 디자이너 의상 평가 나선다
입력 2014. 05.23. 13:46:1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모델 김원중과 강승현이 ‘솔드아웃’ 디자이너들의 의상 평가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케이블 TV 온스타일 ‘솔드아웃’ 5회에서는 모델 김원중과 강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과 강승현은 ‘솔드아웃’ 런웨이에 올라 앙드레김 패션쇼 피날레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원중과 강승현은 이날 즉석에서 워킹을 선보이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 등 런웨이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쇼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김원중과 강승현이 게스트로 참여한 ‘솔드아웃’ 5회에서는 워싱데님 룩을 주제로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런웨이 경쟁이 벌어진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솔드아웃’에서는 오피스, 클럽, 데이트, 결혼식 하객 등 다양한 TPO를 만족시키는 워싱 데님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솔드아웃’ 지난 4회에서는 최저 누적 점수를 획득한 이수진, 김인혜 디자이너가 공동 탈락해 8명의 디자이너가 살아남았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윤춘호, 회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고 있는 한동우와 김해, 탈락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한 이지승 등 총 8명의 디자이너 가운데 5회의 우승은 누가 차지하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CJ E&M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