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중소기업 상품전 진행 ‘시장 활성화 지원’
- 입력 2014. 05.25. 12:11:44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현대홈쇼핑이 하루 동안 중소기업 상품만 엄선하여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26일 ‘중소기업 파워상품전’을 열고, 오전 6시 ‘트윙고 보냉병’을 시작으로 ‘한불 바탕 썬킬 스프레이’, ‘로페 뽕고데기’, ‘다본다 블랙박스’ 등 인기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인다.아울러 사회적 기업과 중소기업 무료 방송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2시 40분부터는 사회적 기업 무료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존스킨 두피보양 스케일러'’를 선보인다. 또한 오후 3시 30분에는 중소기업 무료 론칭 방송 시간으로 ‘벤트리 다용도 원목 수납장’을 첫 선보인다.
저녁7시 35분부터는 생활주방용품 고정 프로그램 ‘당신 없이 못살아’에서도 1주년 특집 방송으로 중소기업 상품을 방송한다. ‘당신 없이 못살아’는 연예인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고정 출연해 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살림이야기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시간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에 방송 중이다.
김주환 현대홈쇼핑 마케팅팀장은 “중기 제품의 판로 확장과 홍보를 돕고자 중소기업 제품만을 엄선해 하루 종일 선보이는 원데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우수 제품들이 홈쇼핑 무료 방송 기회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대홈쇼핑 공식홈페이지, 현대홈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