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아이즈’ 구혜선, 솜사탕 같은 파스텔 패션
- 입력 2014. 05.26. 09:28:42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 응급 구조대원으로 변신한 구혜선은 구조대원 유니폼과 함께 청순함을 강조한 캐주얼한 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그는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파스텔컬러 아우터를 활용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첫사랑의 느낌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화이트 셔츠에 오버사이즈의 민트 컬러 재킷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백팩으로 발랄한 느낌을 더해 구혜선 표 첫사랑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상큼한 레몬컬러가 돋보이는 카디건과 화사한 핑크 재킷으로 특유의 청순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구혜선이 착용한 민트 컬러 재킷은 상큼한 컬러감과 오버핏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