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 웹버전, 페북·인스타 뚫고 과연?
입력 2014. 05.26. 16:10:0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포털사이트 다음이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카카오를 흡수 합병함에 따라 ‘다음카카오’가 탄생, 시가총액 3조 4000억 원대 규모의 대형 온라인 업체가 등장하게 됐다.
실상 포털사이트 2위인 다음과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1위 카카오의 만남이 포털 및 모바일 시장 판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발맞춰 오늘(26일) 카카오 측은 ‘카카오스토리’의 웹버전까지 오픈해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상 카카오스토리 웹버전을 통해 대중은 PC는 물론 태블릿의 화면으로 큰 사진과 긴 글도 불편 없이 감상할 수 있으며, 카카오뮤직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기존 SNS에 대한 대중의 충성도가 높은 가운데, 웹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카카오 측의 적극적인 사업 확장이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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