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맨’ 이다희, 세련된 오피스 룩의 정석
- 입력 2014. 05.27. 16:15:18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KBS2 월화 드라마 ‘빅맨’의 배우 이다희 패션이 화제다.
극중 도도한 겉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재벌 그룹의 팀장 ‘소미라’ 역을 맡은 이다희는 매회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여 ‘이다희 패션’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26일 방송된 ‘빅맨’ 9회 분에서 그는 화이트 시폰 블라우스와 그레이 컬러 스커트, 오렌지 컬러 사각 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면모를 선보였다.
이처럼 이다희는 매회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매 회 주목을 받으며, 2030대 직장 여성들에게 새로운 뮤즈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KBS 월화 드라마 ‘빅맨’ 9회 분에서 그는 연인 강동석(최 다니엘)이 김지혁(강지환)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소미라(이다희)가 점점 강동석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게 되는 감정을 연기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