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 2013-2014 백상예술대상 패션 분석
입력 2014. 05.28. 10:25:4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어제(27일) 제50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물회 패러디로 화두에 오른 배우 김희애가 주목된다.
특히 김희애는 작년 백상예술대상 때와 변함없이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좌중을 앞도했다.
2013년 백상예술대상 당시 김희애는 잔잔한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머메이드 실루엣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런가하면 올해는 물빛 비즈 장식이 곳곳에 수놓인 크림색 드레스를 입어 대조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물론 염농한 분위기의 블랙 드레스를 입었던 지난해에도 김희애는 절제된 디자인의 시계와 뱅글, 반지 등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그만의 심플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올해 역시 속이 비추는 시어 소재 크림 드레스에 미니클러치 하나만 들어 화려한 드레스에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