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여름 스타일’ 패턴과 컬러를 이용하다
입력 2014. 05.28. 10:52:18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은 점점 간소화 되고 있다. 이에 허전해진 옷과 손목에 패션 포인트로 스타일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패턴으로 연출하는 ‘데일리 스타일링’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여름 철, 화사한 스타일링을 책임져 줄 인기 아이템이다.
블루 원피스는 상큼한 플라워 패턴에 하늘하늘한 소재와 허리를 강조 한 주름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에 캐주얼한 시계로 포인트를 준다면, 통통 튀는 여름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데님과 메탈시계의 오묘한 조화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의 섬머 스타일을 연출 하고 싶다면 실버 메탈시계를 추천한다. 데님과 함께 매치한 메탈시계는 캐주얼한 느낌과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자아낼 수 있다.
데님 스타일링은 대학생들의 캠퍼스 룩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데일리 룩에 활용할 수 있고, 메탈시계는 차분하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할 수 있다.

컬러 포인트로 연출하는 ‘바캉스 스타일링’
여름시즌 바캉스 룩으로 기쁨이 배가 되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점프수트는 시원한 스타일로 바라만 봐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인기 아이템이다. 이에 컬러감 있는 시계와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착용 상큼한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시꾸뛰르, 갤러리어클락, 닉슨, 펜디, 질스튜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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