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연하남 박서준, 훈훈한 남친 패션
입력 2014. 05.28. 17:10:45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박서준이 센스 있는 패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우 박서준의 극중 패션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20~30대 남성들의 워너비 룩으로 떠올랐다. ‘마녀의 연애’에서 그가 강조하는 스타일은 심플함이다.
극중 박서준은 니트나 카디건 또는 밝은 톤의 티나 셔츠에 슬림 팬츠를 매치, 심플함 속에 부드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또한 야외에서는 심플한 티나 셔츠에 가벼운 스웨트 셔츠, 재킷, 야구점퍼 등으로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같은 스타일은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면서도 멋스러움을 잃지 않아, 저돌적인 연하남 ‘윤동하’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킨다는 평이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박서준이 입고 나온 의상이나 가방, 운동화 등 패션 아이템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며 협찬과 의상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마녀의 연애’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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