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국내 하나뿐인 반지 착용 ‘184개의 다이아몬드’
- 입력 2014. 05.29. 08:50:19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전지현은 국내 단 하나뿐인 반지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전지현은 TV드라마 부분 대상과 인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 반지가 눈길을 끈다.이 날 전지현은 파스텔 핑크 컬러의 사랑스러운 드레스와 실버 클러치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고,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로 아름다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시상식에서 그가 착용한 제품은 구찌 파인 주얼리의 상징적인 아이템 중 하나인 홀스빗 칵테일 반지이다. 이 반지에는 18K 화이트 골드, 18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1 캐럿 드롭 컷 베릴 원석이 사용됐다.
특히 이는 국내에 단 한 피스뿐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