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송혜교가 택한 다이아몬드 주얼리 ‘무려 30억?’
입력 2014. 05.29. 20:31:58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김성령과 송혜교의 우아한 레드카펫 룩이 연일 화제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영화 ‘표적’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김성령은 과감한 블랙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착용한 액세서리는 18ct 화이트골드에 총 22.9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드롭형 이어링이다. 또한 김성령이 함께 착용한 마퀴즈컷 다이아몬드링의 가격은 무려 30억에 달한다.
김성령은 다음날 진행된 포토콜에서도 역시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쇼파드의 5줄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 반지, 에메랄드 귀걸이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중국영화 ‘태평륜’으로 칸을 찾은 배우 송혜교. 그는 칸 현지에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미니 커트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다.
반면 영화 ‘태평륜’ 이브닝 파티에서는 상반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는데, 블랙 원피스에 로맨틱한 롱 웨이브 헤어, 다이아몬드 샹들리에 이어링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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