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신부 소이현 vs 새색시 이민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입력 2014. 05.30. 10:42:10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이민정이 똑같은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MBC ‘섹션TV연예통신’ MC로 활약 중인 소이현이 새하얀 원피스로 청순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화이트 컬러에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소이현은 여성스러움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반면 최근 종영한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물오른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에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을 믹스매치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소이현과는 또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인데, 화이트 원피스가 선사하는 여성스러움에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이 착용한 화이트 원피스는 A라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고, 컷 아웃 디자인이 유니크한 포인트를 선사해 반전 뒤태를 완성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