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매회 10벌 이상의 의상 소화?
입력 2014. 05.31. 15:56:38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빅맨’의 배우 이다희가 스타일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빅맨’에서 현성그룹 팀장 ‘소미라’로 분한 이다희가 매회 세련된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극 중 이다희는 만능 커리어우먼인 소미라의 성격을 스타일에도 그대로 녹여내며, 지적인 매력을 물씬 풍긴다. 특히 이다희는 매회 10벌이상의 옷을 소화해내면서 남자 배우들과는 또 다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76cm를 넘는 장신의 키와 늘씬한 몸매로 어떤 옷을 입던지 환상적인 핏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이다희는 “극중 소미라는 20~30대 분들이 보기에 의상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다”라며 “패션이나 헤어, 메이크업과 같은 오피스 룩이라도 다른 느낌을 부여할 수 있도록 스타일링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KBS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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