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공효진 , 서로에게 반한 남다른 ‘패션 센스’
- 입력 2014. 06.05. 08:41:10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대한민국 연예계의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진욱과 배우 공효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한 것.
두 사람 매번 드라마에서 ‘닮고 싶은 패션’을 선보이며, 젊은 남녀의 패션 롤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모델출신다운 패셔너블한 모습에 팬들은 열애소식에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이진욱은 ‘로맨스가 필요해’와 ‘나인’ 등의 드라마에서 여성들이 남자친구에게 입히고 싶은 대표적인 룩을 선보인바 있다. 덕분에 남성복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계에서도 사랑 받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공효진은 ‘파스타’, ‘최고의 사랑’ 등의 드라마를 통해 로맨틱코미디의 여왕으로 인정받는 배우다. 특히 각종 시상식 및 파파라치 컷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인 바 있어, 두 사람은 자타공인 패셔너블한 모델 출신 배우 커플로 등극했다.
실제로 공개된 데이트 현장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이진욱은 사과머리 헤어스타일에 티셔츠, 반바지로 한껏 편한 차림이었지만 훤칠한 몸매로 그마저도 소화해 낸 모습이다.
또한 공효진은 스키니진과 심플한 티셔츠 등 기본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하고, 얼굴을 가린 사진에서도 시원시원한 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두 사람은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하며 각자 좋은 활동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한 만큼, 두 사람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